성소수자 교육 논란: 조전혁 후보의 공교육 가치관

 공교육이 성소수자 담론을 공인하거나 미화하는 역할을


6·3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단순히 교육 행정의 수장 선택 이상입니다. 이 선거는 성(性) 가치관과 학생 인권 가이드라인을 둘러싼 이념적 대리전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조전혁 후보, 동성애와 퀴어 교육 강력 반대


조전혁 후보는 공교육 내에서 이루어지는 동성애, 퀴어, 젠더 관련 교육을 '사회적 합의가 결여된 편향적 이념 주입'으로 규정하고 이를 학교 담장 안에서 차단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교육이 성소수자 담론을 공인하거나 미화하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



전통적 가치관 보호를 위해


조 후보는 전통적인 가정과 결혼에 대한 지지를 강조하며, 교과서 내에서 다양성이나 성소수자 인권을 옹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현들이 학생들에게 성적 혼란을 야기한다는 주장을 내비칩니다.


여자 사위, 남자 며느리가 왜 교과서에 버젓이 나와야 하는가!



반대와 비판의 목소리


조 후보는 현행 교과서의 다양한 가족 형태나 성 평등적 기술 방식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며, 동성애 인권단체들과 좌파 진영 후보들을 '성소수자 학생에 대한 혐오와 차별 선동'으로 비판했습니다.




현수막과 정책 연대


조 후보는 '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이라는 단순 명쾌한 대형 현수막들을 게시하며, 전국적인 보수 교육감 후보들과 정책 연대로 공동 행동을 하였습니다.


동성애 퀴어교육 OUT, 전교조 OUT



종교적 공감대 구축


조 후보는 영락교회의 김운성 목사와 회동을 하며, 교실 내 퀴어 교육 문제와 퀴어문화 축제 확산에 공동 대응 전선을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등과도 접촉하여 종교적 공감대를 이끌어냈습니다.


성소수자 학생에 대한 혐오와 차별 선동



공약과 실천


조 후보는 현행 학생인권조례를 완전 폐지하고, 학생의 권리와 의무를 조화롭게 규율하는 '학생권리의무조례'를 제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동성애 반대 집회 참석과 함께 공약으로 명문화될 예정입니다.


서울 광장을 비롯한 시내 공공장소에서 퀴어문화 축제가 개최되는 것을 원천 금지하겠다는 내용을 공약으로 명문화



#교육감 선거 #성 소수자 교육 #보수 후보 #동성애 반대 #퀴어축제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