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의 뜻을 알아보며 투자법도 배워봅시다!
경제 뉴스에서 자주 들으신 '코스피'와 '코스닥', 그 뜻은 무엇일까요?
코스피, 코스닥 뜻 알아보기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를 시가총액 방식으로 묶어 만든 대표 지수입니다.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고, 지금의 규모는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죠.
코스피200은 상위 우량 기업 200개만 모아놓은 지수입니다. 코스닥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중소·벤처기업의 주가를 모아 만든 지수로, 1996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하며, 2004년부터 기준값을 1,000으로 올려 발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
두 시장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의 유가증권시장을, 코스닥은 중소·벤처기업을 대표하는 곳입니다. 코스닥의 변동성이 더 크지만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습니다.
최근 코스피는 8,400선에서 움직이고 있고, 코스닥은 1,070선 부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지수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TF로 투자하기
개별 종목을 고르기 어렵다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좋습니다. KODEX 200은 대표적인 코스피 ETF로, 코스닥150 추종 ETF는 상위 우량 기업 묶음을 투자할 수 있게 해줍니다.
ETF를 살 때는 증권사 계좌를 만들어 원하는 지수를 1주 단위로 사고팔면 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 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고, 분배금만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를 투자하면 시장 전체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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