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딸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미스코리아 본선, 스포츠 스타 2세들의 도전


무려 191cm 농구 황태자 딸이 175cm로 미스코리아 무대에 섰습니다. 우서윤과 전수완, 스포츠 스타의 자녀들이 동반 본선 진출을 성공시켰어요.




우서윤, 191cm 농구 황태자 딸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아버지 우지원이 전성기 때 191cm의 슈터로 '농구 황태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장녀입니다. 아버지가 농구계에서 큰 인물이라는 사실은 두 딸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랑 딸은 바지를 사면 단을 내서 입지 올리거나 줄여본 적은 없다.



전수완, 세종대학교 무용과 재학 중


전수완은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아버지 전희철은 KBL 서울 SK 나이츠 감독으로 활약 중인 농구계 명장입니다. 이들 딸들은 부모의 스포츠 경력이 자신의 인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스 서울경기인천 美 수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반 본선 진출의 의미


두 딸 모두 이미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만들어 놨으며, 이번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입니다. 스포츠 스타 2세들의 미스코리아 도전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은 오는 8월 22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우서윤 #전수완 #미스코리아 #우지원딸 #전희철딸 #내새끼의연애 #스포츠스타2세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