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주문방법

 치폴레 메뉴 선택


치폴레가 한국에서 9월에 오픈한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메뉴와 조합으로 유명한 치폴레, 어떻게 주문해야 할까요? 최소 150번 이상 먹은 저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폴레 주문방법과 추천조합, 꿀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ntrée 선택


치폴레에서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는 건 'Entrée' 입니다. 치폴레 메뉴는 크게 4가지 Entrée로 나뉩니다: 부리또, 볼, 샐러드, 타코. 부리또: 편안한 식사 경험을 원한다면 부리또를 선택해보세요. 풍성한 고기와 다양한 소스가 함께 제공됩니다. 볼: 라이스가 먼저 담긴 볼은 소박하면서도 맛있는 선택입니다. 샐러드는 라이스 위에 추가할 수 있으니 원하시면 요청하세요. 샐러드: 샐러드 위에 라이스를 추가하고 싶다면, 주문 시 특별히 알려주세요. 이 역시 무료로 가능합니다. 타코: 총 3개의 타코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또는 크리스피 타코를 선택하되, 라이스와 치즈가 포함된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각 Entrée는 고기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치킨과 바바코아(찢은 소고기)는 맛도 좋고 주문량도 많습니다.




재료 선택


다음으로 중요한 부분은 '재료' 선택입니다. 치폴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재료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해보세요. 라이스: White rice와 Brown rice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라운 라이스가 좀 더 담백한 편으로 선호합니다. 빈 (Legumes): Black Beans과 Pinto Beans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로틴: 소고기, 돼지고기, 치킨, 베지옵션 소프리타스(두부)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스테이크 > 바바코아 > 카니타스 > 치킨 > 소프리타스 순으로 차이가 납니다. 소스: 살사, 사워크림, 과카몰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린 살사와 레드 살사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 팁: 프로틴 외 모든 옵션은 무료로 더 담아달라고 요청할 수 있으니, 양이 많은 분들은 이런 방법을 활용해보세요. 또한, 사이드로 칩을 주문한다면 칩앤곽 조합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 선택


마지막으로 '사이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칩: 치폴레 칩은 매일 아침 튀겨진 것이므로 맛있고 추천합니다. 음료: 바틀이나 셀프 리필 가능한 탄산, 에이드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에이드는 여러 가지 조합으로 섞어 마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살사와 치즈는 무료 옵션이므로 꼭 추가해보세요. 그리고 레러스(로메인)은 타코에만 필수 재료라서, 원하신다면 요청하세요.




주문 꿀팁


부리또 선택: 처음 주문한다면 부리또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이드 추가: 타코와 함께 볼을 주문하면 더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로틴과 빈 반반 선택: 프로틴과 빈 모두 중간 크기로 주문하려면 'half and half'를 요청하세요. 추가 옵션 활용: 사이드에 칩을 추가하거나, 살사와 치즈를 사이드로 달라고 해서 무료로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Vinaigrette 드레싱은 셀프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으니 꼭 요청해보세요. 파히타: 파히타는 퀘사디아 전용 옵션이지만, 원하신다면 무료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결론: 치폴레는 다양한 메뉴와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처음 주문할 때는 부리또와 볼을 함께 주문해보세요. 이 두 가지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틴과 빈은 반반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치폴레 주문방법과 추천조합, 꿀팁을 정리해보았는데요! 한국에서도 치폴레를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으니, 이 글을 참고하시어 맛있는 식사 경험을 즐겨 보세요!




#치폴레 #주문방법 #추천메뉴 #꿀팁 #식당



Post a Comment